비아그라 복용후기 썰

비아마일즈 0 30 09.21 01:05

50대를 달리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한가정의 가장이기도 하구요.


언제부턴가 발기부전을 겪고 있었습니다.


제 성기가 언제 섰었나 기억도 안납니다.


당연히 집사람에게 엄청 미안합니다.


그래도 밖에서 성욕 풀고 안들어 온것에 감사합니다.


병원을 갈까 하다가 망설이다, 괜시레 인터넷이나 성인용품점에서 파는 짝퉁 비아그라 쳐 먹고


비명행세 하기 시러 결국,,, 동네병원에가...


처방을 받아 비아그라를 구입 햇습니다. ^^


생각보단 쪽팔리거나 그런거 다행히 없었네요 ㅜㅜ


 


X


3알을 처방받아서리


한알 100mg짜리 두동강내 50mg 먹고 하루에 반알씩 6일동안 복용허구 발딱발딱 섯습니다.


제 성기가 점점 건강해 지는것 같습니다.


종종 아침에 텐트를 치더니 어느새 몽정까지 했습니다.


이나이에 텐트치는것은 참 뿌듯했지만


몽정은 조금 쑥스러더르군요.


 


이 증상만 봐도 확실히 건강해 졌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집사람도 놀랍니다. 그래서 솔직히 정력제 먹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자는 몸속 불순물이 빠지면 피부가 뽀얘진다는데


발기부전치료제 복용 후 자주 관계 갖으니 집사람 피부가 정말 뽀얘 지더라군요.


동창회 갔다가 뽀얘진 피부 보고 동창들이 부부관계 좋은가봐 라고 했다는군요.


덕분에 부부 사이도 좋아지고 제 건강을 되찾은것 같아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이글은 주작은 아니며  병원에 가 올바른 처방 받으면 위험하지도 않고 즐거운 성생활 가능합니다.


비아그라는 진짜로 노벨상감이네요,,,


증말 개신기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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