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비아그라 먹고 섹스해본 후기...생생썰

비아마일즈 0 59 10.09 12:44

금딸 22일째......


 


썸타던 년이랑 했지. 참고로 그년은 여고딩.


 


주작아니고 신고? 해! 합의하에 날 원한 년. 내가 금딸하고 있다니까 싸게 만들고 싶다면서 폰섹 유도하던년


 


두번의 폰섹 유혹에도 참고 참았던 22일간의 수도와도 같던 금딸


 


 


지난날 나의 자지는 실전에서 너무도 무기력해


 


나 자신을 믿지 못하여서 22일간을 참아냈던 것이다


 


게다가....그럼에도..불.구.하.고.........


 


나를 믿지 못하여서 


 


비뇨기과에 가서 토요일 할증료까지 지불해가면서(17000) 국산비아그라를 처방받은것이다


 


 


 


그렇게 당일날


 


나는 모텔방에 들어와서 옷을 다 벗고


 


자연스런 상태에서 한알을 물과함께 마셨고


 


슬슬 야한 분위기로 젖어들때쯤...........


 


고개를 쳐드는 나의 똘똘이 스머프여!


 


죽지도 않고 음침한 막장동굴에서


 


지칠줄 모르고 금을 캐던 나의 똘똘이 스머프


 


1시간동안 이런저런 체위를 번갈아가면서


 


땀을 엄청 쏟으면서 침대시트를 적셨다


 


그 1시간동안 나의 똘똘이는 지친기색 전혀없이


 


빳빳하니 고개를 더욱더 디미는데


 


그럴수록 여자의 교성은 더욱더 높아졌다


 


목이 말라 잠시 쉬고 물도 마시고


 


하다보니 박는거 자체가 육체노동에 불과한것 같고


 


인간은 왜 사는지에 대한 의문도 들면서


 


슬슬 지겨워지기도 했으나


 


똘똘이는 지칠줄 모르고 잠시 쉴때 힘없이 늘어졌건만


 


다시 손으로 어루만져주니 기운이 나는듯


 


다시 용트림을 시작한다


 


 


확실히 효과는 대박이다. 그냥 노력하지 않아도 무조건반사마냥 확확 잘 선다


 


금딸까지 해놔서 더 효과가 좋았을게다 


 


아직 3알 남았다. 언제 다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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